언제부터 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매사에
100%가 아닌 70%정도만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70% 또 겨우 70%
100%...아니 120%하고도
실패하면
그 상처가 너무 크기에
늘 70%만 하는 것이 익숙해 지다 보니
최선을 다하는 법을 잊어버린 거 아니 잃어버린 거 같다. 하아.
'겨우 70%로도 이정도 했어..'
'괜찮아 70%밖에 힘쓰지 않은걸....'
하나에 빠져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그 하나에 정신없이 매달리던..........
그 하나에 빠져들 수 있던 ........................시절..
ㅎ
엉망이다.
매사에
100%가 아닌 70%정도만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70% 또 겨우 70%
100%...아니 120%하고도
실패하면
그 상처가 너무 크기에
늘 70%만 하는 것이 익숙해 지다 보니
최선을 다하는 법을 잊어버린 거 아니 잃어버린 거 같다. 하아.
'겨우 70%로도 이정도 했어..'
'괜찮아 70%밖에 힘쓰지 않은걸....'
하나에 빠져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그 하나에 정신없이 매달리던..........
그 하나에 빠져들 수 있던 ........................시절..
ㅎ
엉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