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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08년
삶과 기록
2008/12/31 22:04
이제 2008년이 두시간도 채 남지 않았다.
지독...지독...지독..
내 2008년의 키워드는 "지독"이었다..
머가 그리 지독했을까.....
언제나 잡념이 허락되는 시간이 오면
내 머리속에는 지독하다...라는 말만이 가득 채우고 있었다...
2009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확연했으면 좋겠다.
gofeel
2008/12/31 22:04
2008/12/3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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