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

삶과 기록 2009/06/08 10:21
요근래 맨날 못하는 것(ex. 계산 지저분한 수학)만 했더니,
잘하는게 머였는지 잊어버릴 지경이다.
내가 잘하는게 있기는 했던가.
잘하는 척 구라치는거 빼고..T_T

아아아 ㅠ_ㅠ

날새고 수업 갔는데 사람이 없고.....
조교도 문자를 먹고..후배도 문자를 먹고.....
아 이 서러운 복학생....인생...


수업을 6개 듣는데...너무 재미없게 듣는다..(다들 재미있는건데..ㅠ_ㅠ)
아 아 아 나도 수업 좀 떵떵 거리면서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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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교수님에게 "이의있소!"를 외치겠다는건 아니다.-_-)

p.s.

2009/06/08 10:21 2009/06/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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