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맨날 못하는 것(ex. 계산 지저분한 수학)만 했더니,
잘하는게 머였는지 잊어버릴 지경이다.
수업을 6개 듣는데...너무 재미없게 듣는다..(다들 재미있는건데..ㅠ_ㅠ)
내가 잘하는게 있기는 했던가.
잘하는 척 구라치는거 빼고..T_T
아아아 ㅠ_ㅠ
날새고 수업 갔는데 사람이 없고.....
조교도 문자를 먹고..후배도 문자를 먹고.....
아 이 서러운 복학생....인생...
수업을 6개 듣는데...너무 재미없게 듣는다..(다들 재미있는건데..ㅠ_ㅠ)
아 아 아 나도 수업 좀 떵떵 거리면서 듣고 싶다...

(그렇다고 교수님에게 "이의있소!"를 외치겠다는건 아니다.-_-)

(그렇다고 교수님에게 "이의있소!"를 외치겠다는건 아니다.-_-)
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