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무런 계획 없이 산 기간이 있었던가?
8월 아무런 계획 없이 지내고 있다.
1. 졸업까지 한학기 네달 남았다. 따지고 보면 많이 늦은 졸업이다.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그리고 되어야 하는 것은 다 다른 문제이다. 하아....
2. 트윗은 늘어서는 아닌것 같지만, 블로그에 글이 줄고 있다. 음....
3. 자주 놀러가는 블로그를 보면서 필요할때 구할 수 있는게 부라는 생각을 한다.
4. 책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다...
북 쉐어링이라도 할까.
5. 서버의 문제...(라기 보다는 텍스트큐브의 문제)로 HANRSS에서 RSS수집이 안된다. RSS를 만드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time out이 계속 걸리는 것...-_-
6. 집...
남들에게 집(아니면 고향집)이란 무슨 의미일까. 집나온지 벌써 11년하고도 반, 이젠 집에는 더 이상 책 한권 펼 공간이 남아있질 않다. 아....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걸까?...너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