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화는 영화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다. 연기도 주제도 구성도 그다지 마음에 들진 않았다. 롤러코스터를 옆에서 보며 기다리다가, 타고 나니 시시한 느낌?
3. 후배가 보내준 하나의 문장과 그 번역,
"One can never consent to creep when one feels an impulse to soar." - HELEN KELLER
"하늘을 날고 싶어지는 충동이 드는 순간, 누가 느릿느릿 걸어가고만 있겠는가!" - 헬렌 켈러

지금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생각했다. 날자..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