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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1 맥 맥 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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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8 애플 센스 (1)
- 2009/06/05 CCCCCCCCCCCCCCCCCC (7)
텍스트큐브 1.8 베타 테스트 들어갑니다.
Geek/Geek의 잡담
2009/06/24 03:53
혹시 블로그가 안 뜨는 경우 http://forest.nubimaru.com 가셔서 악플 달아주세요.
글쓰기는 위지윅이 안 뜨는군요 옆에 두고 갈구고 있습니다.
악플은 심하게 다셔도 됩니다. 1.8에 블라인드기능 악플 필터링 기능도 넣는데요..-_-)
TAG 백만 악플러 양성 프로젝트
공부할 겸 달았다.
타게팅이
구리다
T_T
성형이..왠말이냐 T_T( 참고로 gofeel.co.kr은 성형외과-_-홈피다;)
또 다시 다음
Geek/Geek의 눈으로 바라보기
2009/06/15 03:04

커피는 coffee입니다.-_-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단 하나,
"위"에서 꼼꼼하게 챙기지 않기 때문이다.
맥은
사람들이 필요로 할 것을 구체화 한 것이고
리눅스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구체화 한 것이고
윈도우즈는
사람들에게 팔릴 물건을 구체화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리눅스가 아니면 맥을 쓰라고 합니다.
면접-_-실이었다...
대충 한 20명정도가 계단진 강의실 혹은 세미나실 같은데 앉아서 노닥거리고 있고.......
난 내 노트북과 논문이랄까..먼가를 들고 있는데....
왁..
내용도..허접한데...먼가 기호라던가..이런 편집상태도 완전 엉망인거다. T_T Section 번호도 있다가 없다가..양면인쇄된 겨우 한장짜리 종이는....아..왜 겨우 4 section 정도로 나뉜 글인데 왜 마지막 문단앞에 "27.결론" 이라고 적혀있는거지...T_T
내 차례가 되니 머할줄 아냐는 질문에 난 웅얼웅얼 거렸던거 같고(네..이러저러해서..그래프론도 들었고...-_-)
"됐으니 자네를 10분간 프리젠테이션 해보게"
라는 말에 준비하기 위해 자리로 돌아와서...만들어 둔 건 전혀 다른건데라고 생각하며 10분간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라고 고민하다가.
깼다.
아..깨고나서도 멍했다....과연 10분간 나에 대해서 소개하고 왜 내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임을 이야기 하려면 어떤 이야기를 해야하는 걸까?
방학 때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발표자료와 대본 잘 만들어지면 블로그에도 붙여보기로 하고...전..누구입니다. 이런거 이런거 잘합니다. 10분.....10분....
전에 CK님 블로그에 잠시 댓글로 적은 적이 있었지만, 중급시청각영어(겨울에는 고급-_-시청각영어를 들었었다;)교수님이신 Scott교수님은 Mac User이시다...
(참고로 bold head에..음....프랜즈에 건터 닮으셨다..ㅋㅋ;;;)
1. 지난 방학 첫시간, 하얀 iBook(그렇다 MacBook이 아니다!)을 들고 수업에 들어오신 교수님은 keynote로 앞으로 볼 시트콤을 소개하셨고, 내 맥북프로를 보시더니 자기 수업을 듣는 사람중에 첫 맥 유져라면서 매우 반가워 하셨다. 그 후, 수업 중간 쉬는 시간마다 거의 하루에 2~3분씩 꼬박꼬박 맥토크 였는데, 예를 들면 이렇다.
- 어떤 어플들 주로 쓰누? 음 저건 또 머하는 어플..아...그거구만;- 아~ Leopard라 화면이 다르구나..난 아직 tiger라...- 오..Things...나도 Things 쓴다...-- 교수님 이거 유료된데요...T_T- 아...진짜?;;;-- 그래서 하나 짤라구요 -_-- 어 만들면 나도 줘.- 새 맥 나왔던데 이쁘더라..그나저나 맥미니 나오면 하나 살랬더니 왜 안나올까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이미 하나 질러놨는데...- 물론 새 맥 살라면 일단 마누라 허락 받아야 겠지.- 아...고민해봤는데..맥미니 말고 리퍼된 맥북프로를 살까봐.....- (수업중에) Crap이라는 말은 대충 나쁜 상황에서 아무데나 쓸수 있어요. (내 노트북을 가르키며) 예를 들면 '저 맥은 Crap이다'같이 말이죠.(아..놔;;)등등
그러다가 결국 맥미니 사셨다.(;;)
이번엔 학기중이라 수업이 빡빡해서 그다지 맥톡은 적었다. 게다가 이번 학기 내가 너무 빡셔서 맨날 날새고 수업들어가고 그랬더니 T_T 흑 그래도 발표후 돌려주신 평가지엔 역시 맥-_-으로 발표하는걸 보는건 즐겁다면서..표현부분 만점 주셨더라;
2. 오늘은 마지막 시간 시험문제는 단어를 이용해서 예문을 적는 것. 채점하는데 즐거우시라고-_- 두개를 맥예문으로 채우고 나왔다.
pick a lane - 노트북을 새로 사기 전에 일단 방향을 정해라..윈도우즈냐 아니면 맥오에스냐-_-
Can't get it out of my head - 아..어제 새로나온 iPhone봤냐.이뿌더라...아 잠들기 전까지 머리속에서 안 지워지는거 있지.....( -_-)
3. 시험지 내고 나오는데 부르시더니
"혹시 포항에 Firewire 800케이블 살데 있나?" 라고 물어보신다.허허허 800케이블이라;;;;;;;;;포항에서??;;;;;;....T_T
"없을껄요. 아마 인터넷에서 주문해야 할텐데 언제 오피스에 한번 들릴께요"
라고 말하곤 나왔다.
아웅...온라인으로 주문해 드려야겠다;
맥빠지고 힘든 시기지만, 소소한 즐거움은 아직 남아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다 곧 추억으로 기억되겠지
요근래 맨날 못하는 것(ex. 계산 지저분한 수학)만 했더니,
잘하는게 머였는지 잊어버릴 지경이다.
수업을 6개 듣는데...너무 재미없게 듣는다..(다들 재미있는건데..ㅠ_ㅠ)
내가 잘하는게 있기는 했던가.
잘하는 척 구라치는거 빼고..T_T
아아아 ㅠ_ㅠ
날새고 수업 갔는데 사람이 없고.....
조교도 문자를 먹고..후배도 문자를 먹고.....
아 이 서러운 복학생....인생...
수업을 6개 듣는데...너무 재미없게 듣는다..(다들 재미있는건데..ㅠ_ㅠ)
아 아 아 나도 수업 좀 떵떵 거리면서 듣고 싶다...

(그렇다고 교수님에게 "이의있소!"를 외치겠다는건 아니다.-_-)

(그렇다고 교수님에게 "이의있소!"를 외치겠다는건 아니다.-_-)
p.s.
애플 센스
Geek/Geek의 눈으로 바라보기
2009/06/08 02:15

보고만 있어도 절약되는 느낌!
허허허-_- 이런 센스라니..(원래는 그냥 전구였다;;;;)
애플만세-_-)b
p.s. 약간은 뒷북인게 unibody macbook에는 원래 적용되어 있었다는...그런 영문 블로그 글들이 보인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