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5

  1. 2009/12/15 스트레스 (2)
  2. 2009/12/14 작업중 : 졸업 (74% 진행중) (4)
  3. 2009/12/04 루저
  4. 2009/12/02 아이폰 단상
  5. 2009/12/01 아이폰 테스트 (4)

스트레스

삶과 기록 2009/12/15 20:47
#0 꿈에서 마스카라를 하고 컬링과 랭쓰닝을 체크하고 드라마틱한 효과를 체험한뒤 방에서 나가려는데 리무버가 없어서 찾다가 깼다.

#1 저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 하면 기말고사기간이기 때문이다. 꿈에서 나온 마스카라는 지난 경영학 마지막 프로젝트의 주제였고, 지난 주말에도 미샤(+페이스샵 등등등)만 보이면 눈을 반짝이며 들여다 보았더랬다. 여전히 무언가 끝나가는 시점에서의 스트레스와 허한 감정은 극한에 달한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영어로 꿈꾸며 영어로 잠꼬대를 하더니 이제는 저런 꿈인가...

#2 꿈에서 깨서 샤워를 하려다가 왜 학교에 돌아온 뒤에 한동안 컨설팅쪽 업무가 심하게 땡겼었는지 알것 같았다. 무언가에 대해서 책임지고 상처받는 일에 지쳐서 그랬던거 같다. 모두가 말하듯 컨설팅이 내 스타일은 아니고나.

#3 상처받는다고 약한건 아니지만, 약하면 상처받고 상처주게 된다. 세상 모든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실력과 강함을 전제로 시작함을 잊지말자.
2009/12/15 20:47 2009/12/15 20:47


(고맙게도 적당히 흔들린 사진)

컴퓨터공학과의 졸업과제가 끝났다. 결과물이 좀 잘나와서(?) 교수님이 마음에 들어하신걸로 볼 때 S는 무난해 보인다. 아 이러다가 졸업하는건가........
리포트 세개 시험하나 성탄절은 다가오고 캐롤은 울려퍼지건만 아직도 갈길이 멀다.

으라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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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0:10 2009/12/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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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

삶과 기록 2009/12/04 22:38


케이티 폰스토어에서 주문한 케이스이야기

내가 빠른긴 빠랐던 모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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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22:38 2009/12/04 22:38

아이폰 단상

분류없음 2009/12/02 14:10
아이폰을 처음 봤을때도 같은 감정이 었지만,
아이폰을 쓰다 보면 분노하게 된다.

이따위 물건하나 못 만들어 지금까지 그 지랄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을 막는 사람들, 상상에 제한을 거는 사람들이

난 너무 싫다.






more..

2009/12/02 14:10 2009/12/02 14:10
아이폰 테스트 이거 재미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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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6:20 2009/12/01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