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Geek의 눈으로 바라보기'에 해당되는 글 18

  1. 2009/06/15 또 다시 다음 (2)
  2. 2009/06/08 애플 센스 (1)
  3. 2009/05/20 구글 vs ...
  4. 2009/04/28 삼성 소니 애플 (2)
  5. 2009/04/24 ubuntu vs mac os x
  6. 2009/03/25 qook-_- (4)
  7. 2009/03/21 Nothing to gain & Nothing to lose.
  8. 2009/03/06 다음 로드뷰 업데이트 단상 (1)
  9. 2009/02/28 연구참여 - Hadoop
  10. 2009/02/28 단상 하나 - 물건
  11. 2008/12/24 뉴스
  12. 2008/12/10 남는 것
  13. 2008/11/16 위키백과 - 독일어판 이야기.
  14. 2008/11/16
  15. 2008/11/16 This is ThinkPad!
User image

커피는 coffee입니다.-_-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단 하나,

"위"에서 꼼꼼하게 챙기지 않기 때문이다.
2009/06/15 03:04 2009/06/15 03:04
User image

보고만 있어도 절약되는 느낌!



허허허-_- 이런 센스라니..(원래는 그냥 전구였다;;;;)

애플만세-_-)b

p.s. 약간은 뒷북인게 unibody macbook에는 원래 적용되어 있었다는...그런 영문 블로그 글들이 보인다(-_-)
2009/06/08 02:15 2009/06/08 02:15

알고리즘 하니 그럴싸 해보지만 숫자들을 활용한 관리 시스템으로 보면 될듯 하다. 별개다 구글식이다 싶다...






한국에선

머 별거 없다.

그냥 나가는 놈 하나 기술유출로 소송걸어주면

다른 애들은 안 나간다.

농담같지?

-_-
2009/05/20 13:04 2009/05/20 13:04
늘 생각하던거 대충 정리

소니 : 먼가 내부적인 기술의 진보가 생기면 무작정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 그냥 신기하면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만드는 느낌-_-
 ->vaio P/UX : 사람이 쓰라고 만들었다기엔 너무한 해상도-_-..

삼성 :위에서 관심있는 건 빡시게 하고 남들이 만들면 쓰고, 남도 만들면 그때 만든다. 세계최초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부 mash-up은 없다(anycall+yepp??그런거 업ㅅ다).
->황의 법칙..... ultra slim...blackjack. haptic 1
->프로젝터폰 ... : -_-
-> B&O 폰.. : Yepp폰은 없어도 B&O폰은 나온다-_-;;

애플 : 내부에서 새 (하드웨어)기술을 만들진 않는다. 하지만, 새 기술을 내놓는 애들과 친하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다, 돈 되고(사람들이 쓰겠다 팔리겠다) 관리할 수 있겠다,싶으면 만든다.
-> iPhone, iPod, macbook : 기술도 기술이지만,제조단가를 싸게하기 위한 흔적들이 언제나 보인다.
-> 타블렛? 안 만든다-_-
-> macbook air : 그래도 풀 키보드면 언제라도 쓸 수 있다.(ux랑 비교해보자)



왜 이걸 적냐면..

가끔 그냥 각종 팬아트나, 기타 각종 핸드폰 등등의 루머의 실현 가능성을 구분하는 좋은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팬心은 이해하지만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좀 눈물이 난달까-_-;;
Footnote.
  1. 근데 나라도 그러겠다 내일 짤릴지 모래 짤릴지 모른데 안 짤릴 무난한거 연구하지 누가 혁신하나? [Back]
2009/04/28 13:50 2009/04/28 13:50
Ubuntu 9.04가 출시되었다길래 정말 오래간만에 ubuntu홈페이지를 접속했다가 급 좌절..


User image


....

엉엉 이건 아니지않나효....

"우리 드디어 윈도우 98에서 되던거(악....윈도 98나온지 벌써 10년 넘었...구나...OTLOTL) 되요 ㄱㄱㅑ~~^^*" 라고 말하는 듯한 저 스크린 샷은....아니자나요 ㅠ_ㅠ


~.~.~.~.~.~.~.~.~.~.~.~.~.~.~.~.~.~.~.~.~.~.~.~.~.~.~.~.~.~.~.~.~.~.~


하....전혀 Sexy 하지 않은..저런 화면이라니 ㅠ_ㅠ

엉엉.....혹시..우분투 설치에 관심있는 분은 홈페이지는 접속하지 마시고..

하시기 바랍니다..(__)
2009/04/24 22:01 2009/04/24 22:01
하는 짓이 "허접"해서 (머 딱히 더 적당한 단어가 없다.)
KT려니 했더니
맞구만-_-)v


도메인은 브랜드 전문 업체....도메인 등록하는데 외부업체 동원 근데 네임서버는 KT-_-
광고는 변우민에 엄홍길 자세히 보면 TV CF급의 초호화.
(예상대로 공중파 탔다더라)
스카이뷰에 "합성" 광고 게다가 건물은 KT;
(KT 정자동 분당 이라던가.)
어설픈 추측성 소위"네티즌"이 등장하는 어설픈 언론 플레이
(오늘도 열심히 삽질중...기자분들 홍보담당하고 점심 좀 드셨나봐요?)
서버는 파비콘도 없어서 SUN 서버 파비콘......OTL
(하아 저런거 내부 테스트도 안 하는거야?)

아아아.....

돈지랄의 티를 저렇게 내면서...마무리는..............OTL
아아아 진짜..돈이 아깝다-_-
저 돈으로 사람(PM/개발자)이나 뽑지.
(추가: 통합 브랜드란다..아하하 그러니 더 뽑으라는 소리는 취소)


내부에서 먼가 제대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없이
사람은 안 키우고 외부에서 인력을 끌어와 기웃거리기만 하니,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결과물은 나오지 않는다.
티져하나 제대로 못 하는데 멀 한다고 저러고 있을까..

ㅉㅉ


여러분 QOOK는 KT에서 먼가 하려나 봅니다. 관심 끄세요-_-TV광고 몇번하다가 잊혀지겠지요.
 
(집나가면 고생이라니 아마 방구석에 처박혀서 UCC나 보라는 소리겠지요. 머 아직 오픈도 안한거 까려니 쵸큼 미안하네-_- 근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거자나효?)

추가:
OMG!!!
Qook이 Mega대신 쓸 KT 대표 브랜드랜다-_-;;;;;;;;;;;;;;;;;;;;;;;;;;;;
아.....이건 머지..정말....
하아.... 이렇게 되면 더 진짜 답이 없다;
2009/03/25 12:57 2009/03/25 12:57
DICE의 주방을 보면서 느낀 것.

아무 것도 읽을 것이 없는 사람은

쉽게 Free rider가 된다. 

장기체류자와 단기체류자의 행동 패턴이 전혀 다른 것은 바로 그 이유이다. 



--------------------------
Web site의 충성도를 가장 쉽게 높이는 방법중 하나는 위의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를 Offline과 연결시키고

Lose할 것들을 만드는 것..

이는 free rider를 방지하는 효과를 지닌다.
2009/03/21 18:46 2009/03/21 18:46
#0

어제 저녁식사시간에 나온 이야기 중 하나는 "사람은 이메일에서 더 거짓말을 한다."라는 거였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난 것이 내 첫 서울에 대한 인상이었다.

2001년, 서울 신길동에 살던 누나집에 있던 나는 종로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고, 그날도 학원에 가는 길이었다. 신길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얼마있지 않아서, 앞에 서 있는 분의 전화통화를 듣게 되었다.

User image

참고용 이미지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서 전화를 하던 그 분은

"아 네...그럼 용산역 X번 출구에서 뵐께요. 아 네 지금 방금 노량진 지났어요. 금방 갈께요~"라고 하시더라...

O_o

머라고....?? 노량진...?? 우리는 지금 막 신길역을 출발하고 대방역에 다가가는 순간이었는데 말이다. 아아아..그렇구나! 서울 사람들은 정말 쉽게 거짓말을 하는구나!..라고 나는 서울사람에 대한 첫 인상을 남겼었다.

#1

다음의 로드뷰가 업데이트 되었다. 서울을 정말 스캐너로 긁은듯이 긁더니 이제는 인천과 경기도까지 아주 좍좍 긁어놨더라...ㅠ_ㅠ)b

게다가 중간중간 보다보니 각종 군사용 차량은 전체 모자이크 처리까지 했더라....아..그 노가다-_-에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정말 경기 북부는 발에 채이는게..군바(쿨럭)리와 군사용 차량 아니던가....혹시 부대앞을 지날때도 모자이크 처리 열심히 했는지 찾아봐야겠다.

덕분에 전에 다니던 회사(아..간판이 없어졌더라..ㅠ_ㅠ) 나 국토대장정때 갔던 길들을 찾아보며, 잠시 추억에 잠겨 보았다..
User image

광릉 가는길. 정말 좋은 곳, 내가 좋아하는 곳 이지만 걸어가면 안 좋은 추억이 쌓이기 좋은 곳이다.-_-; captured by durl http://durl.kr/buu



#2

오늘 본 유머중에 제목이 "야 오늘 오후 4시에 롯데리아에서 보자"라는 글이 있었다.
User image

원 파일명은 "시발어디있는데.jpg" -_-;

정자지구라는 말과 병원 이름을 중심으로 찾으니 다음 로드뷰에 잡히더라. (그래도 롯데리아는 찾기 힘들다.;;)

보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을 했다..아..이젠 길 몰라도 가본적 없어도 약속잡기 좋은 시대가 왔구나....버스타고 늦어도 wibro에 로드뷰 켜고 거짓말 하면 되겠군이라는 생각......-_-;;;;

#4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국을 스캔하는데는 그다지 얼마 걸리지 않을 것 같다. 다만, 얼마나 지속적으로 서비스가 되는가는 별개의 문제일 것 같다. 3일간 8개의 댓글이 달린 지도 블로그를 보면서 좀 아쉽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 그리고....지도 퍼갈때 durl로 좀 줄여서 보내주면 안되나-_-?

p.s.

길에는 추억이 있다. 추억을 되돌려 보는 것이 가끔은 무섭다........전에 좋아하던 아이를 기다리던 장소도..쉽게쉽게 찾아지는 ...그런게 참 무섭더라..:$
2009/03/06 12:23 2009/03/06 12:23
(정리중)

시작

시작은 Simple했다. 큰 데이터를 가지고 놀아보고 싶었고, BigTable과 그 구현품들을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 물론 OS를 가르치셨던 황승원교수님이 DB가 전공이라는 것도 한몫했다.

준비

Bigtable과 관련된 자료와 글들을 읽으며 방학을 시작. BigTable을 써먹을 아이디어를 생각하기 시작함. 방학이 시작된 이후 연구참에 대한 교수님의 제안은 아래의 두가지를 해보는 것.

more..


진행

Hadoop설치부터 난관. 아놔.

more..


생각한 것들

 1. MapReduce는 생각도구이다. 크고 복잡한 자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풀어주는 도구이다. 작은 데이터들을 처리할 꺼라면 그냥 Funtional language를 비슷하게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까?? 쨌든 MR식의 데이터 처리를 가끔씩 써먹게 될 것 같다.
 2. MapReduce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failure에 강한 File System이다. I/O의 비중을 늘리는 대신에 나머지의 부담을 줄였다. GFS->MapReduce->BigTable의 순으로 구글에서 논문이 나온 것도 다 이유가 있다고 할 수 하겠다.
 3. GFS & MR은 경쟁이 아닌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물건이다. 특히 개발자의 필요. 남이 한다고 하니 공개하고, 남이 한다고 하니 만들어서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4. 조금 더 발전이 필요하겠지만, Hadoop firm과 PIG는 갈수록 사용되는 곳과 필요성이 커질 것이다. 특히 비개발자들을 위해서 더 다듬어지고 사용될 것.....
 5. 더 빠르고 정교한 자료 처리는 더 좋은 선택을 낳는다. 이번에 처리하였던 웹 서버의 로그 분석만으로도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왜 Google일까라는 질문의 답 중하다는 이것이다.

기타
음 이것도 함 봐야할텐데...
http://developer.yahoo.net/blogs/theater/archives/2009/02/lightning_talk_hadoop.html
2009/02/28 01:58 2009/02/28 01:58
좋은 Product은 사람들이 돈 내가며 쓰는 것,

재미있는 Product은 사람들이 매일 찾는 것.

재미있는 것을 좋은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장치가 필요하다.
2009/02/28 01:04 2009/02/28 01:04
User image


그냥 무슨 소식 듣고 생각난게 저 딱 저 그림이라서...

아....

돈 많아서 좋겠다. ㅋㅋ
2008/12/24 01:42 2008/12/24 01:42

하나의 웹 서비스를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회사에 남는 가치는 두 가지다.

  1. 사람
  2. 브랜드

데이터와 돈은 흐름을 타고 돌지만, 위의 가치는 계속 이어진다. 사람은 과거에서 배운다고 했다. 왜 과거를 무시하고 행동하는 것일까. 아마도 그건 과거를 배울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없는 이유일 것이다.

p.s. 아 스킨 손봐야겠다. T_T

2008/12/10 01:26 2008/12/10 01:26
http://english.ohmynews.com/articlevie ··· k_url%3D

대충 요약 : left-party의 한 사람이 독일 법정에 소송을 걸어서 wikipedia.de가 de.wikipedia.org로 링크되는 것을 막았다는 이야기. 소송에서 승리와는 별개로 집행정지 상태인 것 같다.

(아 이런건 사이먼하고 이야기하면 웃길텐데-_-)

참 우수운 상황이지만 저 것이 현실이다. 오픈된 컨텐츠를 원하는 사용자와는 별개로 이러한 조직들은 법을 적용받는 현실 세계에서 너무 약한 힘을 가지는 반면, 각 회사와 집단은 이런 싸움에서 너무 유리하다.

한국어판 놀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비해서 두가지 이점 - 하나는 광고 수익이라는 유인과 둘은 법과 저작권에 대한 명확성 - 을 가진다.

문제는 한국어판 위키백과가 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2008/11/16 21:10 2008/11/16 21:10
입만 살아있는 사람처럼 추한게 또 있으랴.
2008/11/16 19:53 2008/11/16 19:53
http://kr.engadget.com/2008/11/15/leno ··· you-l%2F
아..이 녀석 너무나도 철저하게 ThinkPad 스타일이다 ㅠ_ㅠ
레노보가 짱게패드라고 놀림받아도 
저런거 아직도 잘 뽑아낸다..부럽다....ㅠ_ㅠ
p.s. 애플이라면 잡스횽이 한마디 외치는거다. "Who wants a number keypad?"
2008/11/16 16:32 2008/11/16 16:32

Recent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