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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15 레베루
  3. 2009/07/11 적수네 동네 - 질문과 답변 (1)
  4. 2009/06/24 텍스트큐브 1.8 베타 테스트 들어갑니다. (2)
  5. 2009/05/05 svn 'MERGE request failed' error
  6. 2009/03/28 다음 다음 다음 (1)
  7. 2009/02/28 Nate
  8. 2009/01/30 (2)
  9. 2008/11/13 아이비 호스팅 (4)
  10. 2007/08/23 공유... (7)
  11. 2007/08/20 이상한 세상 (6)
  12. 2007/08/15 그리고 그들은 재가 되었네.....
  13. 2007/07/18 태터캠프에 오시면 (1)
  14. 2006/12/26 다이소.... (3)
  15. 2006/10/20 ADT (3)

반가움

Geek/Geek의 잡담 2009/09/24 22:26
살다보면

언제 어디서 만나도 반가운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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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needlworks합류하신 lunamoth님을 환영합니다. :)
2009/09/24 22:26 2009/09/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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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루

Geek/Geek의 잡담 2009/07/1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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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Google의 번역본이 나왔다기에..

기념포스팅ㅋㅋ
2009/07/15 03:13 2009/07/15 03:13
http://linux.sarang.net/?p=home

에서 질문과 답변을 눌러봅시다.

아..저런 센스 너무 좋다-_-
2009/07/11 19:47 2009/07/11 19:47
혹시 블로그가 안 뜨는 경우 http://forest.nubimaru.com 가셔서 악플 달아주세요. 글쓰기는 위지윅이 안 뜨는군요 옆에 두고 갈구고 있습니다. 악플은 심하게 다셔도 됩니다. 1.8에 블라인드기능 악플 필터링 기능도 넣는데요..-_-)
2009/06/24 03:53 2009/06/24 03:53
Transmitting file data ..svn: Commit failed (details follow):
svn: MERGE request failed on '/svn/math/trunk'
svn: MERGE of '/svn/math/trunk': 200 OK (http://dev.zzid.net)
svn: Your commit message was left in a temporary file:
svn:    '/Users/gofeel/Sites/cake/news/svn-commit.tmp'

혹시 커밋은 되는데 svn이 위와 유사한 에러를 내뿜는다면, post-commit-hook을 의심해보자.

본인은 trac을 설치한 디렉토리를 움직여놓고 commit-hook의 설정 안 바꿔서 난 에러였음-_-
2009/05/05 21:22 2009/05/05 21:22
다음 로드뷰 지역이 또 확대되었다.

제주를 스캔-_-했다는 이야기는 전에 들었고..그 이야기를 들었을때 꼭 챙겨봐야지 했던 부분들

훼인 하르방..
(NW 제주 나들이(?) 때 택시안에서 보고는 악 이라고 했던 그분. 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확실히 사람을 즐겁게 하는 매력이 있다. ㅎㅎㅎ :)

2009/03/28 00:34 2009/03/28 00:34

Nate

Geek/Geek의 잡담 2009/02/28 14:52
로그인창이 오른쪽으로 움직였다.
2009/02/28 14:52 2009/02/28 14:52

Geek/Geek의 잡담 2009/01/30 00:02
내가 블로그에 적을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블로그의 상단에 "the web and strategies"라고 적어두었건만, 실제로는 그런 이야기들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저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아저씨들1의 글들은 대놓고 거짓말이고, 애들은 그 장단에 맞추어 노느니라 바쁘다. 그 양쪽 모두가 아니라는 것이 아무말 못하게 되는 원인이다.

언젠간 자유롭게 저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할 날들이 올까. 하긴 산타가 있다고 말하는 것도 없다고 말하는 것도 다 사람이지..;
Footnote.
  1. 글쎄 누가 아저씨들 일려나 [Back]
2009/01/30 00:02 2009/01/30 00:02
설명 : 이 글은 네이버나 구글 등에서 잘 검색되어 많은 분들이 아이비호스팅이라는 검색어로 이 블로그로 들어오고 있습니다만, 너무 짧아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구글봇과 robots.txt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야 조금 부연 설명을 적어둡니다.

대부분의 검색엔진은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면서 검색어를 처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네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검색엔진이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놀랍죠?-_-;;) 이런 경우 로봇이라고 통칭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각 웹 페이지를 읽어오고 각자의 방식대로 처리하게 됩니다. 아래의 구글봇은 구글에서 사용하는 봇입니다.

robots.txt는 각 검색엔진과 기타 등등의 로봇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텍스트 파일입니다. 이 robots.txt에 자기가 원하는 것 예를 들면 네이버는 막고 구글은 통과라거나 그 반대, 블로그는 읽고 게시판은 못 읽게 처리 등등의 다양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robots.txt로 검색해 보세요;;;

아이비호스팅의 경우 호스팅 사용자가 robots.txt를 고치는 것을 막아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언질을 하는 사용자만 풀어주고 있는 상황이지요. 한마디로 이야기해서 아무리 홈페이지 만들어봐야 아이비쓰시면 네이버니 구글이니 이런데서 검색 안됩니다. 개인의 호불호라고 보기엔 그냥 호스팅 회사의 횡포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아마 "아이비호스팅"이라는 검색으로 이 글을 찾으신 분들은 아이비호스팅에서 호스팅을 받아보실려고 생각하시고 계시겠지요. 잘 고민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robots.txt만 처리된다고 각종 봇들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봇은 일정한 IP 주소를 사용하며 이를 이용하여 막는 기법도 있습니다. 아이비호스팅에서 이를 이용했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아이비호스팅 서비스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면서 적어둔 글입니다. 제목과 내용을 간결하게 적어 검색엔진 상위 결과를 노렸고 이는 어느정도 성공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아이비호스팅라는 검색어를 사용하신 분들의 행운을 빕니다.

이상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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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robots.txt를 막아놨네....

어허허..

구글봇을 조용히 막은거 같네..


어허허..

호스팅 갈아타야겠네-_-
2008/11/13 15:38 2008/11/13 15:38

공유...

Geek/Geek의 잡담 2007/08/2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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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남자든 외계인이든 이젠 상관 안한다길레-_-* 그냥 심심해서...

그런데 다들 UCC라고 하면 알아 먹기는 하는걸까? 서울 버스니 지하철이니 온통 도배되어 있기는 한데 말이지.
2007/08/23 03:46 2007/08/23 03:46
ZDnet-가장 좋은 여성용 PC 

리뷰어가 남자인 것을 보고 그냥 창을 닫았다. 누가 봐도 여성용 PC인들, 리뷰어가 남성이면 말짱 도루묵.
2007/08/20 18:52 2007/08/20 18:52
Zeroboard XE의 오픈"베타"가 시작되면서 NZEO에 속한 모든 URL이 "ZEROBOARD.COM" 한 곳으로 포워딩 되고 있다.
인터넷에 뿌려진 검색 캐시 그리고 링크들이 서로 한데 엉켜 갈곳을 잃고 해매는구나.
2007/08/15 04:03 2007/08/15 04:03
태터캠프 에 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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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_-)>

(이건 소개도 아니고 낚시도 아니여~)
2007/07/18 04:16 2007/07/18 04:16
100엔샵(혹은 1000원샵)으로 유명한 다이소.

며칠전 다이소1와 관련된 인터뷰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은건 다이소 본사와 판매점의 이익율이었다.

1:30

본사가 1% 판매점이 30%이다. 다이소의 기본 상품값이 1000원인걸 생각하면 타올하나2에 본사는 10원을 남기고 판매점은 300원을 남긴다.

인터뷰의 내용이 떠오른다. "우리의 물건은 절대 비싼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저 정도의 마진율을 보장해 주지 못하면 판매점이 죽게 된다." "판매점이 없으면 우리도 없다." 그리고 이 말도 떠오른다. "CP의 고혈위에 세워진 회사" (via chester)

Net상의 수많은 유통회사들을 떠올린다. 그리고 그들의 수익 분배를 떠올린다. 100:0에 가까운 기존의 유통구조는 깨질 것인가. 1:99의 시대는 올 것인가? 하루 앞도 예측하기 힘든 요즈음에 달라질 1년뒤를 상상해 본다.
Footnote.
  1. 다이소가 아니라 다이소아성산업이었나? [Back]
  2. 왜 타올인가 하면 이게 방금 다이소에서 사온 타올로 샤워하면서 정리한 글이기 때문이다. :$ [Back]
2006/12/26 01:00 2006/12/2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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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

Geek/Geek의 잡담 2006/10/20 11:20

예전에 고향에서 친구들과 만나 저녁을 먹고 이동하던 차에, 상점에 붙어있는 ADT로고를 보며 과연 ADT가 무엇의 약자인가에 대해서 논한 적이 있었다.

Caps~

여기저기 뒤적뒤적하다보니 ㈜한국보안공사가 ㈜캡스로 그리고 Tyco그룹로 편입되면서 Tyco Fire & Security 스타일대로 ADT를 같이 표기한다는 건 알겠는데...

근데 ADT는 무엇의 약자냔 말이지! -_-+

결국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찾은 결과는...

"American District Telegraph"(전미 지역 전신)

네?-_-? 이 무슨-_-;;;;;

스토리를 보자면 전신회사가 2차 세계대전도 거치고 하면서 CCTV같은 장비 업체가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결국 현재는 tyco사의 한 division이 되었음. 그렇다고 해서 현재 ADT가 Security Service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고, tyco의 fire & security division에서 Powered By ADT를 붙이던게 Powered By 가 빠지고 캡스가 들어가면서 좀 이상한 모양이 된 듯-_-; 음 이제 좀 이해가 가네-_-

3M1도 그렇고 KT&G2도 그렇고 SK나 KTF같은데도 그렇고 다들 자기 이름을 숨기고 버리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만, 묘한 느낌이 드는 것도 어쩔수 없다. 결국 회사이름을 지으려면 이래저래 써먹기 좋게 두리뭉실하게 지어야 하는걸까? 전자,소프트 같은 수식어도 빼고,  코리아-_-라거나, 글로벌, 리더스 같은 단어로 대체..음....촌스러워-_-

ps. SECOM도 알아봤는데 이건 세콤사(일본)의 등록상표더라. 홈페이지엔 배용준씨가......-_-;
Footnote.
  1. Minnesota Mining and Manufacturing Company,현재는 그냥 3M Company [Back]
  2. 한국담배인삼공사, Korea Tobacco and Ginseng Corporation [Back]
2006/10/20 11:20 2006/10/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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