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2 04:28

눈 앞에 벽이 있을때, 그 것을 뚫고 나가기 위해서는 전력을 다해서 달려야 한다.
죽을힘을 다해서.....

하지만 난
언제나
벽을 두고 속도를 줄이고 걸음을 멈췄다.

상처없는 인생 상처없는 가슴



지금.

또 하나의 벽을 보며, 피하고자 멈추고자 할때 그는 내게 "달려라"라고 말씀하신다. 의심 속에 달리니 가슴이 죄여온다. 거부할 수 없는 목소리. 나는 다만 기대할 뿐이다.

2007/11/22 04:28 2007/11/2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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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feel 2007/11/22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력소년이 땡기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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