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헤는 밤

분류없음 2007/09/28 01:53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 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오,
내일 아침이 남은 까닭이오,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자루와
별 하나에 Virus와
별 하나에 Adware와
별 하나에 SpyWare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자고 싶어효...아흑

2007/09/28 01:53 2007/09/2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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